고운

햇살

, 그리고

봄날


밀린 캡쳐 (라고 해봤자 이번주건 안했엌ㅋㅋㅋㅋㅋ)



2012.07.20
이동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덕터져 베이베!




2012.07.21 청순터지는 종우니형
땀 뻘뻘 흘리면서 내 몸이 내 몸이 아니고 내 정신이 내 정신이 아닌 와중에 부상소식까지 듣고 얼마나 놀랬는지. 안올거라 생각했는데 와서 놀랬고 근데 난 보질 못했gee... 남다르다 정도까진 아니여도 자기 몸관리 체력관리는 철저하게 하던 사람이니까 더 놀랐던 것도 있었다. 허리도 제대로 못굽히는 걸 보면서 으찌나 속이 타던지.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앞으로 더 몸관리 열심히 할거란거 알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슈키라 단체 라디오 끝나고 그 늦은 밤에도 운동하러 갔단 소리 듣고 얼마나 놀랬는지 (T_T) 몸관리는 좋지만 지나치면 그것도 병이니.. 뭐 구구절절 말 안해도 알 횽이지만 'ㅅ'....




그리고 덜쉼표 려욱잉. 자꾸 여수가 겹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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