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햇살

, 그리고

봄날


위안 (너의 웃는 얼굴)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계속 추가예정 ㅇ3ㅇ↓ (버퍼링주의ㄳ)

블로그 이사합니다.





2010.09.24 ~ 2012.09.03
약 2년이라는 시간동안 잠깐이든 오래도록이든, 스쳐지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적었는데 왠지 그만두고 속세=머글의 세계로 떠나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예요! 전 김려욱이 혼자 늙어 죽을(ㅋㅋㅋㅋft.리더형)때까지 영상짓 해먹고 살겁니다.
햇살이 하늘아래 사라지고 바다가 모래처럼 말라갈 때쯤 이 짓을 그만두지 않을까.. (...)


http://ryeowookim.egloos.comhttp://ryeowookim.tistory.com


사실 지금 가도 아무것도 없어요 (....)

달라지는 건 블로그 주소 뿐 (...)
전 변하지 않아요.
변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튼 감사드렸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잘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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